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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7.06.10 안희정 지사 “충남문화 정체성 특화해 사업화해야” 2017-07-03
  안희정 충남지사는 9일 도정탐방 네 번째로 충남문화산업진흥원과 충남청소년진흥원을 방문, 소속 직원과 의견을 나누고 충남의 문화산업과 청소년 육성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 지사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이 국비 지원을 받아 조성한 충남콘텐츠 코리아 랩에 들러 입주기업과 생산제품, 콘텐츠를 둘러보고 큰 관심을 나타냈다.

기관현황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안 지사는 “충남만의 문화 정체성이 있는 특화된 분야를 개발하고 이를 사업화 하는 데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상업적 마인드에서 모든 사업을 검토해야 한다”면서 “기술 발전 속도가 매우 빠른 환경에서 애매한 콘텐츠에 예산을 투입하기보다 민간이 활동할 수 있는 인프라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춰줄 것”을 주문했다.

안 지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거점형 콘텐츠기업 육성센터 조성 사업 등 중앙 부처 공모 사업 참가 및 진흥원 이전 문제 등에 대해서도 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어 방문한 충남청소년진흥원에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활동지원센터, 성문화센터의 사업과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사업진행 과정을 점검했다.

안 지사는 “청소년진흥원 본원 이전과 인력확충, 고용안정, 처우개선 등의 문제는 새정부의 기조에 맞춰 연차적으로 개선하겠다”며 “청소년들의 꿈을 이뤄가는 터전이 될 수 있도록 책임의식을 갖아 달라”고 당부했다.

안 지사의 도정 현장탐방은 도민생활과 밀접한 정책현장을 살피고 도민 삶의 질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12월까지 매월 2~3차례씩 진행된다. 내포=맹창호기자 mnews@
관련기사 :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706100596
보도자료 17.06.10 자녀 여름방학, 가족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캠프... 2017-07-03
초중고 여름방학이 다가오고 있다. 이쯤 되면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걱정거리가 하나 있다. 바로 자녀에게 여름방학 때 어떤 체험의 기회를 선사할 것이냐는 것. 무더운 여름 내내 자녀에게 “공부하라”고 닦달만 할 수도 없는 노릇. 자녀가 즐겁게 참가할 수 있으면서도 학습 및 성장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체험캠프에 참가해보는 것은 어떨까?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운영하는 국립청소년수련시설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과 청소년 가족을 위한 여름캠프 30종을 마련했다. 스킨스쿠버, 생태탐험 캠프, 우주여행 체험캠프 등 다채롭고도 유익한 특성화 캠프를 비롯해 가족 야영캠프, 레포츠 가족캠프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캠프가 6~8월 펼쳐진다.   ○ 스킨스쿠버, 생태체험하며 ‘여름을 즐겨라!’
충남 천안에 있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6월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스킨스쿠버 가족캠프’, ‘생태체험 캠프’ 등 9종의 캠프를 운영한다. ‘스킨스쿠버 가족캠프’는 가족이 함께 스킨스쿠버 다이빙을 배우고 즐기는 캠프로, 응급처치 기본교육, 물 공포증 극복, 스쿠버 장비의 원리 이해, 5m 다이빙 도전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청소년이 있는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6월부터 8월까지 1박 2일 캠프가 총 5회 진행된다.   ‘생생한 생태체험 캠프’는 야간 숲체험, 야생동물 흔적 찾기, 곤충 채집 및 현미경을 활용한 관찰 등을 통해 생태를 체험하는 캠프. 초등4~6학년 학생 30명을 6월 26일부터 모집하며 오는 8월 8~·0일 2박 3일간 열린다.   이 밖에 ‘푸른별 우주과학 캠프’ ‘나의 근대문화 답사기’ ‘별이랑 달이랑 가족교실’ ‘레포츠 가족캠프’ ‘가족야영캠프’가 운영된다.
○ 새로운 나를 발견할 수 있는 캠프!
강원 평창에 있는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은 7월 15일부터 8월 27일까지 ‘나에게로의 캠프’ ‘에코탐험대’ 등 4종의 캠프를 운영한다.   ‘나에게로의 캠프’는 클라이밍, 오리엔티어링, 자연놀이, 트레킹, 야영 등 야외 자연활동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자기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캠프다. 이 캠프는 7월 25~28일 2박 3일간 진행되며 14~19세 청소년 25명이 참여할 수 있다. 
  ‘에코탐험대’는 청소년이 자연에서 밧줄을 이용한 매듭법 습득, 숲밧줄놀이, 협동 미션을 통한 창작요리 만들기 등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체 활동을 펼치는 캠프다. 11~13세 청소년 30명이 참여하는 이 캠프는 8월 3~6일 3박 4일간 개최된다.
○ 우주의 신비 체험할 수 있는 캠프도!
천문이나 우주과학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을 위해 국립청소년우주센터(전남 고흥군)는 6월 10일부터 8월 14일까지 ‘우주탐사’, ‘별과 바람, 그리고 야영’ 등 총 10종의 천문우주과학 캠프를 운영한다.   ‘우주탐사 캠프’는 로켓제작, 우주탐사로봇 미션수행, 착륙선 설계·제작 실험 등 우주를 탐사하는 일련의 과정을 실험체험을 통해 우주에 대한 지적 호기심과 탐구심을 기르는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 캠프는 오는 8월 7~9일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우주에 흥미와 관심을 갖고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열리는 ‘가족과 떠나는 우주여행’ 캠프는 에어로켓 제작, 천체투영교육, 여름철 별자리 관측, 문워크․4D 시뮬레이터 등 우주체험 장비 탑승 등으로 구성됐다. 오는 7월 15~16일 1박2일 캠프로 진행되며, 아동이나 청소년이 있는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 밖에 ‘항공생리훈련과정’, ‘우주비행과정’ 등 우주과학 특성화캠프와 ‘외계행성의 탐색’, ‘우주를 향한 인류의 도전, 로켓’, ‘마이크로 중력의 이해’, ‘별과 바람, 그리고 야영’ 등 가족캠프가 진행된다.
○ 농생명, 해양 특성화 캠프도 마련
농생명과학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과 가족을 위해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전북 김제시)는 여름방학 동안 ’새싹 키우기 캠프’, ‘가족의 꿈 그리기 캠프’ 등 3종의 캠프를 운영한다. ‘새싹 키우기 캠프’는 바이오디젤 추출 체험, 접목로봇을 이용한 묘목 체험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 캠프는 오는 7월 12~14일 2박 3일 간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 청소년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무료 캠프다. 이 밖에 미래농업과 바이오기술 등을 통한 진로체험 ‘바람따라 꿈꾸는 홀씨 캠프’, 누룽지 에너지바 만들기와 현미경으로 식물관찰 등 가족이 함께 하는 ‘가족의 꿈 그리기 캠프’ 등도 진행된다.   해양 특성화캠프도 마련되어있다. 국립청소년해양센터(경북 영덕군)는 여름방학 동안 ‘연안 항해 특성화캠프’, ‘청소년가족 바다꿈축제’ 등 4종의 캠프를 진행한다. ‘연안 항해 특성화캠프’는 요트를 타고 동해안을 항해하고, 해양레저 관련 진로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중고등학교 청소년 20명을 모집하며,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3박 4일 간 진행된다.    또한 해양센터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청소년가족 바다꿈축제’가 7월 29~30일 1박 2일 간 열린다. 해양탐사장비(ROV) 경진대회를 비롯해 래프팅, 퇴선훈련 등 해양안전체험, 작은음악회 등이 진행된다. 신은경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은 “여름방학은 청소년들이 그 동안 못해본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라며 “방학동안 많은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70610083336785657
보도자료 17.06.09 "충남 문화의 정체성 활용 사업화 해야" 2017-07-03
(내포=국제뉴스) 박창규 기자 = 안희정 지사가 9일 도정 현장 탐방 네 번째 순서로 충남문화산업진흥원과 충남청소년진흥원을 방문해 기관별 업무보고를 받고 소속 직원들과 의견을 나눴다.  안 지사는 기관현황 보고에 앞서 충남문화산업진흥원이 국비 지원을 받아 조성한 충남콘텐츠코리아랩에 들러 입주기업과 생산제품, 콘텐츠를 둘러보고 큰 관심을 나타냈다.  이어 "충남만의 문화 정체성이 있는 특화된 분야를 개발하고 이를 사업화 하는 데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상업적 마인드에서 모든 사업을 검토해야 한다"면서 "기술 발전 속도가 매우 빠른 환경에서 애매한 콘텐츠에 예산을 투입하기보다 민간이 활동할 수 있는 인프라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춰줄 것"을 주문했다.  이에 대해 충남문화산업진흥원은 충남의 문화산업 방향성을 재정립하고 미래전략을 도출하기 위한 중장기 계획을 보완 수립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효율적인 조직운영 방안을 마련·적용할 계획이라고 화답했다.   이외에도 문체부의 지역거점형 콘텐츠기업 육성센터 조성 사업 등 중앙 부처 공모 사업 참가 및 진흥원 이전 문제 등에 대해서도 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안 지사는 "시군이 참여하는 공모나 정부의 일자리 창출과 연계된 사업을 보다 면밀히 검토해 제안해 달라"며 "그러면 나머지 제가 도지사로서 할 수 있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청소년진흥원에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활동지원센터, 성문화센터의 사업과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사업진행 과정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안 지사는 "청소년진흥원 본원 이전 및 인력확충, 고용안정, 처우개선 등의 문제는 새정부의 기조에 맞춰 연차적으로 개선해 나아갈 것"이라며 "우리지역의 모든 청소년들이 꿈을 이뤄가는 터전이 될 수 있도록 진흥원 전 진원들이 책임의식을 갖고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도정 현장 탐방은 도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현장을 살피고, 실제 도민 삶의 질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점검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오는 12월까지 매월 2~3차례 진행된다.
관련기사 :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25517
보도자료 17.06.06 충남지역 청소년참여예산학교 운영 2017-07-03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활동진흥센터는 청소년들의 주체적인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5개 시·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

청소년참여예산학교 운영 일정은 ▲8일 논산대건고등학교 ▲9일 금산여자중학교, 충남외국어고등학교 ▲10일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 예산군청소년수련관 ▲11일 보령시청소년문화의집, 보령시청소년수련관 ▲17일 홍성군청소년수련관, 광천청소년문화의집,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22일 충남꿈드림센터이다.

청소년참여예산학교에서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이해, 시·군 청소년 관련분야(교육, 복지)예산의 이해, 청소년 경제교육(좋은 예산과 나쁜 예산) 등이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자발적인 토론을 거쳐 최종적으로 정책제안을 하게 된다.
관련기사 :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77728
보도자료 17.06.08 충남 청소년참여예산학교 눈길 2017-07-03
재단법인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장기수) 활동진흥센터가 청소년의 주체적인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청소년참여예산학교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방자치단체 정책 및 사업 예산편성 과정에 청소년 맞춤형 정책을 실행하고 나아가 이들의 주체적인 사회참여를 보장해 투명한 예산운영과 참여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4월 부여군에서 처음 마련됐다.   운영 주제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이해와 청소년 관련 지자체 예산 이해, 청소년 경제교육 등으로 구성됐고 이를 토대로 토론과 정책제안으로 이어지도록 기획됐다.   지난해 7개 지역에서 190명이 시범 참여한 예산학교의 운영과정은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청소년 맞춤형 정책을 탄생시키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참여예산학교를 통해 제안된 정책들은 다음달 26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청소년참여기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하는 타운홀 미팅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 날 우선순위로 선정된 정책제안들은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에 반영된다.
관련기사 :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377154